토마스 신부
소개몽골 이야기묵상궁금해요교리 다지기오해 풀기성인 소개연락
메뉴 ☰
소개몽골 이야기묵상궁금해요교리 다지기오해 풀기성인 소개연락
한국어МонголEnglish
홈›궁금해요›전체 질문 한눈에
← 전체 카테고리
🔎

전체 질문 한눈에

열두 주제에 흩어진 문답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어느 주제에 있는지 몰라도 여기서 찾으면 됩니다.

찾는 낱말이 있으면 브라우저의 ‘페이지에서 찾기’로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컴퓨터는 Ctrl+F, 휴대폰은 브라우저 메뉴(⋮)에 있습니다.

하느님은 계신가요?12문답

  • 1안 보이는 하느님을 믿으라니, 상상 아닌가요?
  • 2세상이 복잡하다고 창조주를 끌어들이는 건 억지 아닌가요?
  • 3하느님은 누가 만들었는데요? 답을 피하는 것 아닌가요?
  • 4과학이 다 설명하면 하느님은 결국 필요 없어지지 않나요?
  • 5빅뱅과 진화를 믿으면서 창조를 말하는 건 모순 아닌가요?
  • 6그냥 우연인데 ‘설계’라고 갖다 붙이는 것 아닌가요?
  • 7하느님이 선하다면 왜 아이들까지 고통받게 두나요?
  • 8아무리 기도해도 침묵하는데, 정말 듣고 계신가요?
  • 9종교가 수천 개인데 그리스도교만 맞다는 건 독선 아닌가요?
  • 10착한 무신론자보다 나쁜 신자가 많은데 믿음이 무슨 소용인가요?
  • 11하느님은 불안한 사람이 만든 위로용 상상 아닌가요?
  • 12증명도 못 하면서 왜 하느님이 계신다고 확신하나요?

교회의 가르침과 권위12문답

  • 1성모상 앞에서 절하면서 우상 숭배가 아니라고요?
  • 2예수님이 금지한 ‘아버지’를 왜 신부에게 붙이나요?
  • 3사람인 신부에게 죄를 말해야 용서받는다는 건 통제 아닌가요?
  • 4교황 말이면 무조건 맞다고 믿는 건 독재 아닌가요?
  • 5가톨릭이 자기 교리에 맞게 성경 책을 더 끼워 넣은 것 아닌가요?
  • 6선행과 면죄부로 천국을 사고팔았던 종교 아닌가요?
  • 7미사는 예수님을 또 희생시키고 빵을 신처럼 섬기는 것 아닌가요?
  • 8여성은 사제가 못 되고 사제는 결혼도 못 한다니 차별 아닌가요?
  • 9갈릴레오까지 탄압한 교회가 과학을 존중한다고요?
  • 10가난을 말하면서 바티칸과 교회는 왜 그렇게 부자인가요?
  • 11십자군·종교재판·성학대를 저지른 교회를 어떻게 믿나요?
  • 12‘가톨릭 밖에는 구원이 없다’면 결국 다른 사람은 지옥인가요?

다른 종교와 종교 자유10문답

  • 1“가톨릭만 진짜고 다른 종교는 전부 가짜라는 거죠?”
  • 2“다른 종교인은 결국 모두 지옥에 간다는 뜻 아닌가요?”
  • 3“선교는 좋은 말로 포장한 개종 강요 아닌가요?”
  • 4“가톨릭과 이슬람은 같은 하느님을 믿는다고요?”
  • 5“불교 명상이나 전통 의식을 접하면 신앙을 배신하는 건가요?”
  • 6“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죽였으니 벌받았다는 말이 맞나요?”
  • 7“개신교는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간 이단 아닌가요?”
  • 8“샤머니즘이나 민족 전통은 악마의 문화라서 없애야 하나요?”
  • 9“종교 간 기도 모임은 결국 ‘신은 다 같다’는 행사 아닌가요?”
  • 10“종교는 전쟁과 혐오만 만들었으니 없어지는 게 낫지 않나요?”

교회의 잘못과 책임10문답

  • 1“아동 성학대를 저지른 교회를 어떻게 믿으라는 거예요?”
  • 2“가해자는 나빴어도 교회는 몰랐다는 말, 책임 회피 아닌가요?”
  • 3“십자군은 교황이 허락한 종교전쟁이었는데 왜 변명하나요?”
  • 4“종교재판은 믿지 않으면 고문하고 죽인 제도였잖아요?”
  • 5“선교사들이 식민지와 함께 문화를 파괴했잖아요?”
  • 6“교회는 오랫동안 유다인 혐오를 키우지 않았나요?”
  • 7“교회는 여성을 침묵시키고 폭력을 참으라고 하지 않았나요?”
  • 8“갈릴레오를 단죄한 교회가 이제 와서 과학을 존중한다고요?”
  • 9“면죄부와 재산 비리를 저지른 교회가 가난을 말할 자격이 있나요?”
  • 10“교회가 사과하면 정말 끝인가요? 또 믿으라고 재촉하나요?”

칠성사28문답

  • 1.1“물 좀 뿌렸다고 죄가 없어지는 건 마법 아닌가요?”
  • 1.2“아기도 모르는데 세례시키는 건 종교 강요 아닌가요?”
  • 1.3“세례 못 받은 사람은 무조건 지옥에 가나요?”
  • 1.4“다른 교회에서 받은 세례는 가톨릭에서 다시 받아야 하나요?”
  • 2.1“견진은 교리 공부 졸업식이고 선물 받는 날 아닌가요?”
  • 2.2“세례 때 이미 성령을 받았다면 견진은 왜 또 필요한가요?”
  • 2.3“마음도 없는데 부모 때문에 견진받아도 되나요?”
  • 2.4“견진은 꼭 주교에게 받아야 하고 사제가 하면 가짜인가요?”
  • 3.1“예수님의 몸을 먹는다니 식인 풍습 아닌가요?”
  • 3.2“과학으로 검사하면 빵인데, 실체 변화는 거짓말 아닌가요?”
  • 3.3“미사는 예수님을 매번 다시 희생시키는 것 아닌가요?”
  • 3.4“영성체를 못 하게 하는 건 사람을 공개적으로 차별하는 벌 아닌가요?”
  • 4.1“하느님께 직접 용서받으면 되지 왜 신부에게 말하나요?”
  • 4.2“고해는 신부가 비밀을 캐서 사람을 통제하는 제도 아닌가요?”
  • 4.3“범죄도 고해하면 신고와 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 4.4“또 죄지을 텐데 고해하고 보속하는 게 무슨 소용인가요?”
  • 5.1“병자성사를 받으면 곧 죽는다는 뜻인가요?”
  • 5.2“기도와 기름이 있다면 병원 치료는 필요 없나요?”
  • 5.3“성사를 받고도 낫지 않으면 믿음이 부족했던 건가요?”
  • 5.4“누가 언제 받을 수 있고 여러 번 받아도 되나요?”
  • 6.1“성품성사는 성직자를 평신도보다 높은 계급으로 만드나요?”
  • 6.2“여성은 사제가 될 수 없다니 결국 여성을 열등하게 보는 것 아닌가요?”
  • 6.3“사제 독신은 성품성사 자체의 필수 조건인가요?”
  • 6.4“나쁜 신부가 집전한 성사도 유효하다면 죄를 눈감는 건가요?”
  • 7.1“혼인성사는 폭력적인 결혼에서도 절대 못 나오게 하는 감옥인가요?”
  • 7.2“혼인 무효 선언은 돈 있는 사람을 위한 가톨릭식 이혼 아닌가요?”
  • 7.3“가톨릭 신자는 다른 종교인이나 비신자와 결혼할 수 없나요?”
  • 7.4“이혼 후 새 가정을 이룬 사람은 교회에서 끝난 사람인가요?”

사제직과 소명10문답

  • 1“신부는 하느님과 평신도 사이에 낀 특권 계급 아닌가요?”
  • 2“예수님이 금지한 ‘아버지’를 왜 신부에게 붙이나요?”
  • 3“사제 말은 하느님 말씀이라서 무조건 복종해야 하나요?”
  • 4“독신 때문에 성학대가 생기는 것 아닌가요?”
  • 5“여성은 사제가 될 수 없다니 가톨릭은 여성을 낮게 보는 거죠?”
  • 6“결혼한 신부도 있다면서 독신은 하느님 법인가요, 교회 규칙인가요?”
  • 7“죄 많은 신부가 미사를 드리고 용서를 준다니 위선 아닌가요?”
  • 8“신부는 월급도 집도 받으면서 가난을 말하는 위선자 아닌가요?”
  • 9“신부는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데 왜 사회 문제에 끼어드나요?”
  • 10“평신도는 기도하고 돈만 내고 결정은 신부가 다 하나요?”

기도와 영성12문답

  • 1기도는 결국 소원을 뽑는 종교 자판기 아닌가요?
  • 2다 안다는 하느님께 같은 말을 왜 계속 보고하나요?
  • 3간절히 기도해도 죽고 아픈데, 기도가 무슨 소용인가요?
  • 4딴생각뿐이고 아무 느낌도 없는데 혼자 연기하는 것 아닌가요?
  • 5기도문을 외우는 건 로봇처럼 중얼거리는 것 아닌가요?
  • 6묵주 기도는 같은 말을 반복해 스스로 세뇌하는 것 아닌가요?
  • 7성인에게 기도하는 건 예수님 대신 죽은 사람을 찾는 것 아닌가요?
  • 8죽은 사람에게는 이미 늦었는데 위령 기도가 무슨 소용인가요?
  • 9기도로 병을 고친다며 치료를 막는 건 위험하지 않나요?
  • 10하느님께 화내고 따지는 것도 기도라고 할 수 있나요?
  • 11관상 기도는 현실 도피나 자기최면 아닌가요?
  • 12기도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건 가장 편한 무책임 아닌가요?

믿음·의심·과학12문답

  • 1증거도 없이 믿으라니, 신앙은 결국 맹신 아닌가요?
  • 2의심하면 죄라고 겁주는 종교가 어떻게 진리를 말하나요?
  • 3과학과 충돌할 때마다 신앙이 말을 바꾸는 것 아닌가요?
  • 4하느님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도 믿는 척해야 하나요?
  • 5우울하고 불안한 사람에게 ‘믿음이 약하다’고 탓하는 것 아닌가요?
  • 6고통을 죄의 벌이라고 하면 피해자를 두 번 때리는 것 아닌가요?
  • 7교회 규칙은 사람을 죄책감으로 통제하는 장치 아닌가요?
  • 8양심이라면서 결국 교회가 시키는 대로 하라는 뜻 아닌가요?
  • 9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 나쁜 행동의 면허가 되지 않나요?
  • 10위선적인 신자들을 보면 신앙 자체가 거짓이라는 증거 아닌가요?
  • 11부모에게 물려받았을 뿐인데 그걸 내 믿음이라고 할 수 있나요?
  • 12모든 답을 안다면서 모르면 ‘신비’라고 피하는 것 아닌가요?

기적과 분별15문답

  • 1가톨릭은 이상한 일이 생기면 전부 기적이라고 믿나요?
  • 2‘교회 공식 인정’은 도대체 누가 하는 건가요?
  • 3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면 빈칸에 하느님을 넣는 것 아닌가요?
  • 4시복·시성 기적은 후보자를 정해 놓고 끼워 맞추는 것 아닌가요?
  • 5성모 발현, 사적 계시, 기적 인정은 전부 같은 말인가요?
  • 6루르드에서 7천 건이 넘게 치유됐다는데 왜 72건만 기적으로 인정됐나요?
  • 7루르드의 70번째 기적 치유는 실제로 어떻게 조사됐나요?
  • 8카를로 아쿠티스의 전구로 일어났다는 기적은 무엇을 인정한 건가요?
  • 9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의 시성 기적은 어떤 절차를 거쳤나요?
  • 10기적 교령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나요?
  • 11파티마의 ‘태양의 기적’은 교회가 무엇까지 인정한 건가요?
  • 12성체 기적 사진과 이야기는 모두 바티칸이 인증한 건가요?
  • 13기적이라고 했다가 오류나 조작으로 밝혀지면 어떻게 하나요?
  • 14하느님은 왜 어떤 사람은 낫게 하고 어떤 사람은 낫게 하지 않나요?
  • 15공식 인정된 기적이나 발현을 믿지 않으면 나쁜 가톨릭인가요?

지금도 찾아가는 기적13문답

  • 1란차노에 1300년 된 살과 피가 남아 있다는데, 진짜인가요?
  • 2시에나에는 296년 동안 안 썩은 성체가 있다는데, 그냥 잘 마른 빵 아닌가요?
  • 3성체 성혈 대축일이 기적에서 시작됐다는데, 사실인가요?
  • 4프란치스코 교황이 인정한 성체 기적이 있다던데요?
  • 5폴란드에서 최근에도 성체 기적이 있었다는데, 교황청이 승인했나요?
  • 6과달루페의 틸마는 사람이 그린 그림인가요?
  • 7루르드에서 정말 병이 낫나요? 몇 건이나 인정됐나요?
  • 87만 명이 봤다는 파티마의 태양, 왜 사진이 한 장도 없나요?
  • 9해마다 피가 녹는다는 나폴리 성혈, 교회가 인정한 기적인가요?
  • 10썩지 않은 성인의 시신을 그대로 보는 건가요?
  • 11비오 신부의 오상은 스스로 만든 상처였나요?
  • 12토리노 수의는 교회가 인정한 기적인가요?
  • 13나자렛의 집을 천사가 옮겼다는 걸 믿어야 하나요?

성경을 읽는 법12문답

  • 1사람들이 쓴 책을 왜 ‘하느님 말씀’이라고 하나요?
  • 2불편한 구절만 비유라고 돌리는 건 선택적 해석 아닌가요?
  • 3창세기는 현대 과학과 이미 틀린 책 아닌가요?
  • 4복음서끼리 말이 다른데 어떻게 오류가 없다고 하나요?
  • 5학살을 명령한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이라고 부르나요?
  • 6구약의 잔인한 신과 예수님의 아버지는 사실 다른 신 아닌가요?
  • 7노예제와 여성 차별을 적어 둔 성경이 정말 도덕의 기준인가요?
  • 8수천 년 동안 베끼고 번역했는데 원문이 남아 있다고 믿나요?
  • 9예언과 묵시록은 종말 공포를 파는 암호책 아닌가요?
  • 10가톨릭은 사람들이 성경을 직접 읽는 걸 막아 온 것 아닌가요?
  • 11성경이면 충분한데 전승과 교황을 끼워 넣는 이유가 뭔가요?
  • 12아무 데나 펼쳐 답을 찾는 건 성경을 점치는 책처럼 쓰는 것 아닌가요?

성경의 사건들15문답

  • 1정말 엿새 만에 우주를 만들었다고 믿어야 하나요?
  • 2아담과 하와가 말하는 뱀에게 사과를 받아먹었다고요?
  • 3하느님은 왜 아벨이 살해당하도록 내버려 두셨나요?
  • 4노아의 홍수는 지구 전체를 덮은 물이고, 하느님은 모두를 죽이셨나요?
  • 5바벨탑에서 하느님이 언어를 갈라 사람들을 벌주셨나요?
  • 6하느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이라고 시험했다고요?
  • 7이집트 맏아들의 죽음은 무고한 아이들을 벌한 것 아닌가요?
  • 8이집트 탈출과 갈라진 바다는 고고학 증거가 없으니 신화 아닌가요?
  • 9가나안 정복은 하느님 이름으로 벌인 집단 학살 아닌가요?
  • 10다윗이 밧 세바를 빼앗았는데 왜 아직도 성왕인가요?
  • 11요나가 큰 물고기 배 속에서 사흘을 살았다는 걸 믿어야 구원받나요?
  • 12동정녀 탄생은 다른 종교 신화를 베낀 이야기 아닌가요?
  • 13예수님의 기적은 나중에 꾸며 낸 마술 이야기 아닌가요?
  • 14예수님을 죽인 책임은 유다인들에게 있다는 말이 성경적이지 않나요?
  • 15부활은 시신 도난이나 제자들의 집단 환각 아닌가요?

신앙과 사회 문제10문답

  • 1“가톨릭은 여성을 남성 아래 두는 가부장적 종교 아닌가요?”
  • 2“교회는 성소수자를 죄인이라 부르며 미워하잖아요?”
  • 3“낙태를 반대한다며 여성의 몸을 통제하려는 것 아닌가요?”
  • 4“피임까지 반대하는 건 부부의 침실을 통제하는 것 아닌가요?”
  • 5“진화론과 빅뱅을 믿으면 가톨릭 신앙을 버리는 건가요?”
  • 6“갈릴레오와 검열을 보면 교회는 불편한 지식을 막는 집단 아닌가요?”
  • 7“독재자와 권력자 편에 섰던 교회가 인권을 말할 자격이 있나요?”
  • 8“화려한 성당과 재산을 가진 교회가 가난한 사람 편이라고요?”
  • 9“교회는 환경보다 인간만 중요하다고 가르치지 않나요?”
  • 10“난민·가난·전쟁 이야기는 종교가 아니라 정치 아닌가요?”

사도신경과 핵심 교리12문답

  • 1사도신경은 뜻도 모르고 외우는 주문 아닌가요?
  • 2하느님이 한 분인데 성부·성자·성령 세 분이라는 건 모순 아닌가요?
  • 3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 하느님도 남자이고 여자는 덜 중요하다는 뜻인가요?
  • 4예수님은 반은 하느님이고 반은 사람인가요?
  • 5예수님이 하느님이라면 도대체 누구에게 기도하신 건가요?
  • 6성부께서 죄 없는 아들을 죽여야만 용서하셨다면 잔인한 것 아닌가요?
  • 7“저승에 가시어”라는 말은 예수님도 지옥에서 벌받았다는 뜻인가요?
  • 8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 성부 오른쪽에 앉으셨다는 건 우주 어딘가에 계신다는 뜻인가요?
  • 9성령은 좋은 기분이나 우주의 에너지 같은 것인가요?
  • 10‘모든 성인의 통공’은 죽은 사람들과 비밀 통신을 한다는 뜻인가요?
  • 11영혼이 천국에 가면 왜 마지막 날에 몸이 다시 살아나야 하나요?
  • 12죽으면 바로 심판받는다면서 마지막 날에 또 심판받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미사와 전례10문답

  • 1미사는 사제가 하고 신자는 구경하는 종교 공연 아닌가요?
  • 2왜 미사는 매주 같은 말과 순서를 되풀이하나요?
  • 3말씀 전례는 앞부분이고 영성체만 제시간에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4주일 미사에 한 번 빠지면 무조건 대죄가 되나요?
  • 5왜 미사 때 계속 일어섰다 앉았다 하고 무릎을 꿇나요?
  • 6라틴어 미사가 더 거룩하고 우리말 미사는 낮은 단계인가요?
  • 7대림·성탄·사순·부활을 해마다 되풀이하면 예수님의 삶을 다시 연기하는 건가요?
  • 8성모님과 성인 축일이 많으면 예수님보다 성인을 더 앞세우는 것 아닌가요?
  • 9보라색 옷이나 향과 초에는 특별한 마력이 있나요?
  • 10온라인이나 텔레비전으로 미사를 보면 성당에 간 것과 똑같나요?

십계명과 도덕 생활9문답

  • 1십계명은 하느님이 자유를 빼앗으려고 만든 금지 목록 아닌가요?
  • 2예수님이 사랑만 말씀하셨다면 옛 십계명은 이제 필요 없지 않나요?
  • 3십계명을 어긴 행동은 크기와 상관없이 모두 똑같은 죄인가요?
  • 4큰 잘못을 한 번 하면 자동으로 대죄가 되어 하느님과 끝인가요?
  • 5화가 나거나 나쁜 생각이 떠오르면 이미 죄를 지은 건가요?
  • 6좋은 목적이라면 거짓말이나 나쁜 방법도 괜찮지 않나요?
  • 7협박이나 어른의 명령을 따랐어도 책임은 전부 제 몫인가요?
  • 8제가 직접 나쁜 일을 하지 않았으면 아무 책임도 없나요?
  • 9덕은 원래 착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만 가진 재능인가요?

성모님과 성인10문답

  • 1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면 하느님보다 먼저 있었다는 뜻인가요?
  • 2‘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말하나요?
  • 3성경에 예수님의 형제들이 나오는데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였다고요?
  • 4성모님도 예수님처럼 자기 힘으로 하늘에 올라가셨나요?
  • 5마리아의 “예.”는 질문도 선택도 없이 복종한 것 아닌가요?
  • 6성모님을 ‘공동 구속자’라고 부르는 것이 더 큰 공경 아닌가요?
  • 7‘모든 은총의 중개자 마리아’를 거쳐야만 하느님 은총을 받나요?
  • 8세례명 성인은 내 운세와 분야를 맡은 작은 신인가요?
  • 9성인의 뼈나 물건을 공경하는 건 시신을 훼손하거나 마술처럼 쓰는 것 아닌가요?
  • 10순교를 높이는 교회는 죽음을 찾아가라고 가르치나요?

죽음과 장례10문답

  • 1죽음이 두렵고 슬프면 부활을 믿지 않는 건가요?
  • 2사람이 죽으면 하늘의 천사가 되나요?
  • 3임종을 앞둔 사람 곁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 4생명을 존중하려면 가능한 치료를 끝까지 모두 해야 하나요?
  • 5강한 진통제나 완화 진정은 죽음을 앞당기는 안락사 아닌가요?
  • 6임종자가 원하지 않아도 기도와 성사를 받게 해야 하나요?
  • 7장례 미사를 하면 고인이 천국에 갔다고 교회가 선언하는 건가요?
  • 8자살로 세상을 떠나면 장례도 못 하고 구원도 바랄 수 없나요?
  • 9화장하면 육신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이 되나요?
  • 10화장한 유골을 바다에 뿌리거나 집과 장신구에 나누어 보관해도 되나요?

은총·구원·종말10문답

  • 1태어나기도 전에 아담의 죄 때문에 유죄라니 불공평하지 않나요?
  • 2은총이 먼저 다 한다면 인간의 자유와 노력은 가짜 아닌가요?
  • 3하느님이 누구를 구원할지 미리 정했다면 인생은 이미 끝난 각본 아닌가요?
  • 4“나는 구원받았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나요?
  • 5큰 죄를 한 번 지으면 구원의 길은 영원히 끝나나요?
  • 6하느님이 모두의 구원을 바라신다면 결국 모두 자동으로 천국에 가나요?
  • 7재림 전에 착한 사람만 몰래 사라지는 ‘비밀 휴거’가 있나요?
  • 8적그리스도는 누구이고 666은 바코드나 칩인가요?
  • 9예수님이 오시면 지상에 정확히 천 년짜리 왕국이 생기나요?
  • 10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면 지금 세상은 버려도 되나요?

교회 생활과 소명10문답

  • 1예수님을 혼자 믿으면 되지 왜 교회에 속해야 하나요?
  • 2세례받은 사람은 모두 사제라면서 왜 따로 신부님이 있나요?
  • 3성인이 되는 것은 수도자나 특별히 착한 사람에게만 가능한가요?
  • 4‘성소’는 신부나 수녀가 되라는 부르심만 뜻하나요?
  • 5하느님의 부르심은 목소리나 강한 느낌으로 알아내나요?
  • 6혼인은 사제나 수도자가 되지 못한 사람의 차선책인가요?
  • 7결혼하지 않았다고 성소를 못 찾은 것이고, 독신이면 모두 봉헌생활인가요?
  • 8재능이 있으면 그것이 곧 성령의 은사이고 교회 직책을 맡아야 하나요?
  • 9헌금이나 교무금을 적게 내면 나쁜 신자이고 성사를 못 받나요?
  • 10평신도에게 교회 안에서 말할 권리와 책임이 정말 있나요?
© Fr. Thomas Roh · fr-thomas-home.pages.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