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사제 · 몽골 선교

토마스 신부 Thomas

초원의 땅 몽골에서, 작은 공동체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나누며 살아갑니다.

Ulaanbaatar, Mongolia Catholic Priest
푸른 몽골 초원에서 양과 새가 쉬고, 뒤로 게르와 작은 성당이 보이는 귀여운 수채화
Blue Steppe기도와 이야기가 머무는 곳
우산을 쓴 사제와 작은 양이 게르와 성당을 향해 꽃길을 걷는 수채화

먼 길 위에서 만난
작은 기쁨을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가톨릭 사제 노상민 토마스입니다. 한국에서 사제의 길을 시작해, 지금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선교 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낯선 언어와 추운 겨울, 그러나 따뜻한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작은 기적을 마주합니다. 이곳에는 제가 걸어온 길과 함께 나누고 싶은 묵상을 조금씩 담아 둡니다.

여러분의 기도 안에 저와 이곳 공동체를 기억해 주세요.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 1테살로니카 5,16–18

함께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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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ngm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