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기념일한 번도 지지 않던 변호사가 큰 재판에서 지고, 법정을 떠났습니다.
- 2일성 베르첼리의 에우세비오선택기념일주교와 사제들이 수도자처럼 한집에 모여 사는 방식을 서방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 2일성 베드로 율리아노 예마르선택기념일다섯 살에 제단 뒤 사다리에 앉아 있는 것을 누나가 보고 왜 그러느냐고 물었습니다.
- 4일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기념일라틴어를 못해 사제가 될 뻔하다 말았고, 인구 이백 명 마을에 배정되었습니다.
- 7일성 식스토 2세와 동료 순교자들선택기념일카타콤바에서 미사를 드리던 중에 부제들과 함께 잡혀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 7일성 가예타노선택기념일담보 없이 가난한 이에게 돈을 빌려주는 곳을 만들었습니다.
- 8일성 도미니코기념일이단과 논쟁하려면 그들보다 가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 9일성녀 십자가의 데레사 베네딕타선택기념일유다인으로 태어나 철학자가 되었고, 수녀가 되었고, 유다인이라는 이유로 죽었습니다.
- 10일성 라우렌시오축일교회의 보물을 내놓으라기에 가난한 사람들을 데려다 세워 놓았습니다.
- 11일성녀 클라라기념일가난하게 살 권리를 지키려고 교황들과 사십 년을 다퉜습니다.
- 12일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선택기념일몸이 약해 수녀원에 못 들어가던 여자들을 받아 주는 수도회를 만들었습니다.
- 13일성 폰시아노선택기념일광산으로 끌려가면서 교황직을 내려놓았습니다. 교회 역사상 첫 사임입니다.
- 13일성 히폴리토선택기념일교회 역사상 첫 대립교황이었는데, 유배지에서 화해하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 14일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기념일낯선 사람의 죽음을 대신하겠다고 줄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 16일성 헝가리의 스테파노선택기념일유목하며 약탈하던 민족을 한 나라이자 그리스도교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 19일성 요한 외드선택기념일전염병이 돌 때 마을에 들어가 환자들 곁에 있었고, 그러기를 두 번 했습니다.
- 20일성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기념일스물둘에 수도원에 들어가면서 형제와 친척 서른 명을 데리고 갔습니다.
- 21일성 비오 10세기념일어린이가 일곱 살이면 영성체를 할 수 있게 바꾼 교황입니다.
- 23일성녀 리마의 로사선택기념일아메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성인이 된 사람입니다.
- 24일성 바르톨로메오 사도축일「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고 되물었던 사람으로 봅니다.
- 25일성 루도비코선택기념일참나무 아래 앉아 누구나 와서 억울함을 말하게 했습니다.
- 25일성 요셉 갈라산즈선택기념일유럽에서 처음으로, 돈을 받지 않는 학교를 열었습니다.
- 27일성녀 모니카기념일아들을 두고 삼십 년을 울었고, 그 아들이 그 이야기를 책에 적었습니다.
- 28일성 히포의 아우구스티노기념일「저를 정결하게 해 주소서. 다만 아직은 마소서.」 그가 젊어서 바친 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