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 선택기념일

성 요한 외드

성 요한 외드 — 노르망디의 작은 신학교에서 요한 외드가 젊은 신학생과 함께 병자를 방문할 준비를 한다
원어
Joannes Eudes
살던 때
1601~1680년
살던 곳
프랑스 노르망디
자리
사제 · 예수 마리아회 설립자

사제수도회 설립자설교가병자 돌봄정의·차별에 맞섬기도·침묵·관상글·책프랑스

전염병이 돌 때 마을에 들어가 환자들 곁에 있었고, 그러기를 두 번 했습니다.

두 차례 전염병이 노르망디를 덮쳤을 때 그는 마을로 들어가 환자들을 돌봤습니다. 병이 옮을까 봐 두 번째에는 밤에 큰 통 속에서 잤다고 전합니다.

그의 시대는 트리엔트 공의회의 결정을 실제로 굴러가게 만들어야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가 붙든 것은 사제를 제대로 기르는 일이었습니다. 신학교를 세우고 그 일을 맡을 수도회를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 그가 만든 것이 있습니다. 몸을 팔던 여자들이 돌아올 곳이 없는 것을 보고, 그들을 위한 집을 열고 수녀회를 세웠습니다.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을 기리는 전례를 처음으로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더 읽을 곳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굿뉴스 성인 자료
이 글은 그 자료를 비롯한 교회 문헌을 바탕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새로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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