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성 대 그레고리오기념일로마 시장이던 사람이 제 집을 수도원으로 만들고 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9일성 베드로 클라베르선택기념일스스로를 「영원히 흑인들의 종」이라고 서명했습니다.
- 13일성 요한 크리소스토모기념일「황금의 입」이라 불린 그 입 때문에 궁정의 미움을 사 유배지에서 죽었습니다.
- 16일성 고르넬리오기념일박해 때 무너졌던 사람들을 다시 받아들이자고 한 쪽에 섰습니다.
- 16일성 치프리아노기념일박해 때 피신한 일로 오래 비난받았고, 다음 박해 때는 남아서 죽었습니다.
- 17일성 로베르토 벨라르미노선택기념일갈릴레오 재판에 관여했고, 갈릴레오와 편지를 주고받은 사이이기도 했습니다.
- 19일성 야누아리오선택기념일갇힌 벗들을 만나러 감옥에 갔다가 자기도 붙잡혔습니다.
- 20일성 김대건 안드레아기념일한국인 첫 사제입니다. 사제로 산 기간은 열세 달이었습니다.
- 20일성 정하상 바오로기념일목자 없는 교회를 위해 북경까지 아홉 번을 오갔습니다.
- 21일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축일세관에 앉아 있던 사람에게 「나를 따라라」 하시니, 일어나 따라갔습니다.
- 23일성 피에트렐치나의 비오기념일오십 년 동안 손과 발과 옆구리에 상처를 지니고 살았습니다.
- 26일성 고스마선택기념일치료비를 받지 않아서 사람들이 그 형제를 「돈 없는 의사」라고 불렀습니다.
- 26일성 다미아노선택기념일딱 한 번 치료비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 27일성 빈첸시오 드 폴기념일노예로 팔려 이 년을 살았고, 그 기억을 평생 놓지 않았습니다.
- 28일성 벤체슬라오선택기념일동생의 손에 성당 문 앞에서 죽었습니다.
- 28일성 라우렌시오 루이스와 동료 순교자들선택기념일살인 누명을 피해 배를 탔는데, 그 배가 박해가 한창인 일본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 29일성 미카엘 대천사축일이름 자체가 물음입니다. 「누가 하느님과 같으랴?」
- 29일성 가브리엘 대천사축일「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그 말을 전한 이입니다.
- 29일성 라파엘 대천사축일이름을 숨기고 길동무가 되어 함께 걸었습니다.
- 30일성 예로니모기념일「성경을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