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수도회 설립자가난한 이 돕기병자 돌봄감옥·유배정의·차별에 맞섬가르침·교육노동·손일·장인늦게 부르심을 받음프랑스
노예로 팔려 이 년을 살았고, 그 기억을 평생 놓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스무 살에 사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도 좋은 성직록을 얻어 편히 살 생각이 있었습니다.
스물넷에 배를 타고 가다 해적에게 잡혀 튀니스에서 노예로 팔렸습니다. 이 년을 그렇게 지내다 주인을 그리스도인으로 돌려세우고 함께 탈출했습니다. 그 이 년이 그를 바꿨습니다.
파리로 돌아온 그가 만든 것들이 그 뒤 프랑스를 바꿨습니다. 시골 마을을 도는 선교 사제회, 부인들의 자선 모임, 그리고 루이즈 드 마리약과 함께 세운 사랑의 딸회. 그때까지 수녀는 담장 안에 있어야 했는데, 그는 거리로 나가는 수녀들을 만들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그들의 수도원은 병자의 집이고, 담장은 순명이며, 회랑은 도시의 길거리라고. 버려진 아기들을 거두는 일도 그가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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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 자료를 비롯한 교회 문헌을 바탕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새로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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