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orum · 성인
10월의 성인
10월에 축일을 지내는 20분입니다.
- 1일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기념일스물넷에 수녀원 담장 안에서 죽었는데, 선교의 수호성인이 되었습니다.
- 4일성 아시시의 프란치스코기념일광장에서 옷을 벗어 아버지에게 돌려주고 맨몸으로 걸어 나갔습니다.
- 6일성 브루노선택기념일침묵 속에 사는 길을 열었고, 그 수도회는 천 년 동안 한 번도 개혁된 적이 없습니다.
- 9일성 디오니시오와 동료 순교자들선택기념일파리의 첫 주교입니다. 목이 잘린 뒤에도 걸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 9일성 요한 레오나르디선택기념일약국을 접고 사제가 되었고,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치는 일에 평생을 썼습니다.
- 11일성 요한 23세선택기념일임시로 뽑힌 나이 든 교황이 공의회를 열어 교회의 창문을 열었습니다.
- 14일성 갈리스토 1세선택기념일노예였고, 은행 일로 감옥과 광산을 겪었고, 교황이 되었습니다.
- 15일성녀 예수의 데레사기념일마흔에 이르러 다시 시작했고, 그다음 이십 년 동안 수도원 열일곱 곳을 세웠습니다.
- 16일성녀 헤드비지스선택기념일아들들이 서로 군대를 몰고 싸울 때 그 사이로 들어갔습니다.
- 16일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선택기념일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았고, 결국 그 신심이 온 교회에 퍼졌습니다.
- 17일성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기념일로마로 끌려가면서, 자기를 살려 주려 애쓰지 말라는 편지를 썼습니다.
- 18일성 루카 복음사가축일바오로가 그를 「사랑하는 의사 루카」라고 불렀습니다.
- 19일성 요한 드 브레뵈프선택기념일휴런족 말의 첫 사전과 문법책을 만들었습니다.
- 19일성 이사악 조그선택기념일손가락이 잘린 채 프랑스로 돌아왔다가, 그 자리로 다시 갔습니다.
- 19일성 십자가의 바오로선택기념일사람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을 평생 이야기했습니다.
- 22일성 요한 바오로 2세선택기념일나치 치하에서 채석장 노동자로 일하며 몰래 신학교에 다녔습니다.
- 23일성 카피스트라노의 요한선택기념일감옥에서 삶을 돌아본 뒤, 혼인을 정리하고 수도자가 되었습니다.
- 24일성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선택기념일직조공의 아들이 인쇄기를 무기로 삼았습니다.
- 28일성 시몬 사도축일로마에 맞서 싸우던 열혈당원이, 로마에 협조하던 세리와 한 상에 앉았습니다.
- 28일성 유다 타대오 사도축일이름이 배신자와 같아 오래 잊혔고, 그래서 절망한 이들의 성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