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수도자·수녀설교가군인법·정치회개·회심감옥·유배늦게 부르심을 받음여행·순례·바다이탈리아헝가리
감옥에서 삶을 돌아본 뒤, 혼인을 정리하고 수도자가 되었습니다.
법률을 공부해 페루자의 행정관이 되었고, 부패를 정리하는 일에 매달렸습니다. 전쟁이 나 화해를 제안하러 갔다가 붙잡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감옥에서 그는 자기 삶을 처음으로 들여다보았습니다.
풀려난 뒤 아직 완결되지 않은 혼인을 관면받고 작은 형제회에 들어갔습니다.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 밑에서 배웠고, 스승이 이단으로 몰렸을 때 변호해 무죄를 받아 냈습니다.
일흔 살에 그는 헝가리에 있었습니다. 오스만 군대가 베오그라드를 포위했고, 그는 십자가를 들고 농민들을 모아 성을 지키러 갔습니다. 그 포위가 풀렸습니다. 몇 주 뒤 진영에 퍼진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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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그 자료를 비롯한 교회 문헌을 바탕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새로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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