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성 마르티노 데 포레스선택기념일사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 4일성 가롤로 보로메오기념일스물둘에 삼촌 덕에 추기경이 되었고, 그 자리를 부끄럽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 10일성 대 레오기념일아무 무기 없이 훈족의 아틸라 앞에 나가 로마를 돌려세웠습니다.
- 11일성 투르의 마르티노기념일겨울에 자기 망토를 칼로 잘라 절반을 거지에게 주었습니다.
- 12일성 요사팟기념일갈라진 두 교회를 잇는 일을 하다가, 그 때문에 죽었습니다.
- 15일성 대 알베르토선택기념일식물과 광물과 동물을 직접 관찰해 기록한 신학자였습니다.
- 16일성녀 스코틀랜드의 마르가리타선택기념일표류한 배가 스코틀랜드에 닿았고, 그 나라의 왕비가 되었습니다.
- 16일성녀 대 제르트루다선택기념일공부에만 매달리다 기도가 말라 버린 뒤, 스물다섯에 방향을 바꿨습니다.
- 17일성녀 헝가리의 엘리사벳기념일스물넷에 죽었습니다. 그 짧은 생애에 병원을 짓고 손수 환자를 돌봤습니다.
- 22일성녀 체칠리아기념일혼인 잔치의 음악 소리 속에서 마음으로 하느님께 노래했다고 전합니다.
- 23일성 클레멘스 1세선택기념일신약성경 다음으로 오래된 그리스도교 문헌 하나가 그의 편지입니다.
- 23일성 골룸바노선택기념일쉰 살에 동료 열둘과 함께 배를 타고 유럽 대륙으로 건너갔습니다.
- 24일성 안드레아 둥락과 동료 순교자들기념일삼백 년 동안 베트남에서 십삼만 명이 죽었습니다. 오늘 그중 백열일곱을 기억합니다.
- 25일성녀 알렉산드리아의 가타리나선택기념일황제가 붙인 학자 오십 명과 논쟁해 그들을 돌려세웠다고 전합니다.
- 30일성 안드레아 사도축일예수님을 만나자마자 형을 찾아가 데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