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기념일십 년 동안 인도와 인도네시아와 일본을 다녔고, 중국을 눈앞에 두고 죽었습니다.
- 4일성 다마스쿠스의 요한선택기념일이슬람 치하에 살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유롭게 황제를 반박할 수 있었습니다.
- 6일성 니콜라오선택기념일밤에 몰래 창으로 금덩이를 넣어 준 이야기가 산타클로스가 되었습니다.
- 7일성 암브로시오기념일세례도 받지 않은 집정관이 군중의 외침에 밀려 주교가 되었습니다.
- 9일성 요한 디다코선택기념일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말을 전하러 세 번 주교를 찾아갔습니다.
- 11일성 다마소 1세선택기념일예로니모에게 성경을 라틴어로 옮기라고 맡긴 사람입니다.
- 13일성녀 루치아기념일이름이 「빛」이라, 한 해에서 가장 어두운 무렵에 그를 기억합니다.
- 14일성 십자가의 요한기념일동료 수도자들에게 아홉 달 동안 갇혀 있었고, 그 감방에서 시를 지었습니다.
- 21일성 베드로 가니시오선택기념일교리서 한 권으로 독일어권 교회를 다시 세웠습니다.
- 23일성 켄티의 요한선택기념일강도에게 가진 것을 다 내주고 나서, 숨겨 둔 돈이 생각나 쫓아가 마저 주었습니다.
- 26일성 스테파노축일성탄 다음 날에 첫 순교자를 기억합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 27일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축일십자가 아래 끝까지 남았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어머니를 맡았습니다.
- 29일성 토마스 베케트선택기념일왕의 가장 가까운 벗이었다가, 그 왕이 보낸 기사들에게 제단 앞에서 죽었습니다.
- 31일성 실베스테르 1세선택기념일교회가 박해에서 벗어나던 이십일 년 동안 교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