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성 대 바실리오기념일물려받은 재산을 팔아 나눠 주고 사막으로 갔다가, 교회가 부르자 도시로 돌아온 주교입니다.
- 2일성 나지안조의 그레고리오기념일말과 글로는 당대 최고였지만, 자리를 놓고 다투는 일 앞에서는 늘 먼저 물러섰습니다.
- 7일성 페냐포르트의 라이문도선택기념일흩어져 있던 교회의 법을 한 권으로 묶어, 칠백 년 동안 쓰인 책을 만들었습니다.
- 13일성 푸아티에의 힐라리오선택기념일성경에서 답을 찾고 뒤늦게 세례를 받았고, 그 믿음 때문에 사 년을 유배 살았습니다.
- 17일성 안토니오 아빠스기념일성당에서 복음 한 구절을 듣고 가진 것을 다 내준 뒤, 사막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 20일성 파비아노선택기념일후보 명단에 이름도 없던 평신도가 교황으로 뽑혔고, 박해가 오자 가장 먼저 죽었습니다.
- 20일성 세바스티아노선택기념일감옥에 갇힌 신자들을 돌보려고 군에 들어갔고, 황제의 친위대장이 되었습니다.
- 21일성녀 아녜스기념일열두세 살이었습니다. 재판관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 22일성 사라고사의 빈첸시오선택기념일성경을 어디 숨겼느냐고 묻는 고문 앞에서 끝내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 24일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기념일문전박대하는 집 대문 밑으로 편지를 밀어 넣으며 오 년을 버텼습니다.
- 26일성 티모테오기념일바오로가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나의 성실한 아들”이라고 부른 사람입니다.
- 26일성 티토기념일할례를 받지 않은 그리스인 그대로, 이방인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는 산 증거였습니다.
- 27일성녀 안젤라 메리치선택기념일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집을 학교로 바꾸어, 배울 데 없던 마을 소녀들을 가르쳤습니다.
- 28일성 토마스 아퀴나스기념일가족이 열다섯 달을 성에 가두었지만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31일성 요한 보스코기념일공장과 감옥과 뒷골목에 있던 아이들을 데려다 함께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