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성 블라시오선택기념일의사였다가 주교가 되었고, 목에 걸린 생선 가시를 빼 준 이야기로 남았습니다.
- 3일성 안스가리오선택기념일북유럽 선교에 평생을 걸었는데, 세운 것이 살아 있는 동안 거의 다 무너졌습니다.
- 5일성녀 아가타기념일청혼을 거절당한 집정관이 박해를 구실로 삼았습니다.
- 6일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기념일사제품을 몇 달 앞두고 붙잡혀, 스물여섯 명이 나가사키에서 함께 십자가에 달렸습니다.
- 8일성 예로니모 에밀리아니선택기념일전쟁 포로가 되어 사슬에 묶여 있던 한 달이 그의 인생을 갈랐습니다.
- 8일성녀 요세피나 바키타선택기념일일곱 살에 납치되어 다섯 번 팔렸고, 제 이름조차 잊었습니다.
- 10일성녀 스콜라스티카기념일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오빠를 비바람이 붙잡아 앉혔습니다.
- 14일성 치릴로기념일슬라브 말을 적을 글자가 없어서, 글자부터 만들었습니다.
- 14일성 메토디오기념일동생이 죽은 뒤 이십 년을 홀로 버텼고, 그중 삼 년은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 23일성 폴리카르포기념일사도 요한에게 직접 배운 사람입니다. 사도 시대와 우리 사이를 잇는 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