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성 가시미로선택기념일아버지가 시킨 전쟁이 옳지 않다고 여겨 군대를 이끌기를 거부했습니다.
- 7일성녀 페르페투아기념일스물두 살 어머니가 감옥에서 쓴 일기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7일성녀 펠리치타기념일임신부는 처형할 수 없다는 법 때문에, 동료들과 함께 죽지 못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 8일천주의 성 요한선택기념일정신병원에 갇혀 매를 맞아 본 뒤에, 환자를 묶지 않는 병원을 지었습니다.
- 9일성녀 프란치스카 로마나선택기념일수녀가 되고 싶었지만 열세 살에 시집갔고, 그 자리에서 사십 년을 거룩하게 살았습니다.
- 17일성 파트리치오선택기념일노예로 끌려갔던 그 땅에, 주교가 되어 제 발로 돌아갔습니다.
- 18일성 예루살렘의 치릴로선택기념일주교 자리에서 세 번 쫓겨났고, 재임 기간의 절반을 유배지에서 보냈습니다.
- 19일성 요셉대축일복음서에 그가 한 말은 한 마디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 23일성 투리비오 데 모그로베호선택기념일평신도 법률가가 어느 날 지구 반대편의 대주교로 임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