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orum · 성인
4월의 성인
4월에 축일을 지내는 15분입니다.
- 2일성 파올라의 프란치스코선택기념일열다섯에 바닷가 동굴로 들어가 여섯 해를 혼자 살았습니다.
- 4일성 세비야의 이시도로선택기념일도서관이 불타던 시대에, 남은 지식을 한 권에 모으려 했습니다.
- 5일성 빈첸시오 페레르선택기념일평생 옳다고 믿고 편들었던 쪽이 틀렸음을 늙어서 인정하고 물러섰습니다.
- 7일성 요한 세례자 드 라 살기념일귀족 사제가 가난한 아이들의 학교 선생들과 한 상에서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 11일성 스타니슬라오기념일아무도 왕에게 말하지 못할 때 그가 말했고, 제단 앞에서 죽었습니다.
- 13일성 마르티노 1세선택기념일황제의 승인 없이 교황좌에 올랐고, 끌려가 유배지에서 굶어 죽었습니다.
- 21일성 안셀모선택기념일「믿기 위해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믿는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 23일성 제오르지오선택기념일확실한 것은 단 둘입니다. 군인이었다는 것과 신앙 때문에 죽었다는 것.
- 23일성 아달베르토선택기념일제 교구에서 두 번 쫓겨났고, 세 번째로 간 낯선 땅에서 창에 찔렸습니다.
- 24일성 피델리스선택기념일「가난한 사람들의 변호사」라고 불리다가, 법을 버리고 수도복을 입었습니다.
- 25일성 마르코 복음사가축일첫 선교 여행에서 도중에 돌아섰고, 그 일로 바오로와 바르나바가 갈라섰습니다.
- 28일성 베드로 샤넬선택기념일추장의 아들이 세례를 받자, 그 아버지가 그를 죽였습니다.
- 28일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선택기념일가는 곳마다 부딪혀 설교권까지 빼앗겼는데, 그 설교가 삼백 년을 갔습니다.
- 29일성녀 시에나의 가타리나기념일글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여자가 교황을 아비뇽에서 로마로 돌아오게 했습니다.
- 30일성 비오 5세선택기념일목동이던 아이가 교황이 되었고, 교황이 되어서도 수도복을 벗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