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orum · 성인
5월의 성인
5월에 축일을 지내는 17분입니다.
- 1일노동자 성 요셉선택기념일노동절에 맞추어, 교회는 목수였던 사람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 2일성 아타나시오기념일다섯 번 쫓겨나 십칠 년을 유배지에서 보내면서도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 3일성 필립보 사도축일「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고 물었던 사람입니다.
- 3일성 야고보 사도축일이방인에게 율법의 멍에를 지우지 말자고 결론을 낸 사람입니다.
- 12일성 네레오선택기념일무기를 내려놓고 진영을 떠났다는 것이, 그에 대해 남은 거의 전부입니다.
- 12일성 아킬레오선택기념일네레오와 같은 무덤, 같은 비문, 같은 결심을 나눈 사람입니다.
- 12일성 판크라시오선택기념일열넷이었습니다. 권력을 주겠다는 회유를 거절했습니다.
- 14일성 마티아 사도축일열둘 가운데 유일하게 예수님이 아니라 제비로 뽑힌 사람입니다.
- 18일성 요한 1세선택기념일왕의 심부름으로 떠난 길이 잘되었는데, 잘돼서 감옥에 갇혔습니다.
- 20일성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선택기념일걸어서 이탈리아를 돌며 설교했고, 주교 자리는 세 번 거절했습니다.
- 21일성 크리스토포로 마가야네스와 동료 순교자들선택기념일무장 봉기에 반대한다고 그렇게 써 놓고도, 봉기를 선동했다는 죄로 죽었습니다.
- 22일성녀 카시아의 리타선택기념일열두 살에 원치 않는 결혼을 했고, 남편과 두 아들을 다 잃었습니다.
- 25일성 베다선택기념일일곱 살에 들어간 수도원에서 나가지 않고 평생 읽고 썼습니다.
- 25일성 그레고리오 7세선택기념일황제를 눈밭에 사흘 세워 두었고, 자기는 유배지에서 죽었습니다.
- 25일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데 파치선택기념일오 년 동안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캄캄함을 지났습니다.
- 26일성 필립보 네리기념일사람들이 그를 「로마의 사도」라고 불렀는데, 정작 그는 늘 농담을 했습니다.
- 27일성 캔터베리의 아우구스티노선택기념일가기 싫어 도중에 되돌아가려 했고, 교황이 다시 등을 떠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