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orum · 성인
6월의 성인
6월에 축일을 지내는 17분입니다.
- 1일성 유스티노기념일여러 철학을 두루 거친 끝에, 그리스도교야말로 참된 철학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 2일성 마르첼리노선택기념일무덤이 알려지지 않게 하려고 판사가 숲속에서 죽였는데, 그 이름이 미사 전문에 남았습니다.
- 2일성 베드로선택기념일사제 마르첼리노와 함께 붙잡혀 같은 숲에서 죽었습니다.
- 3일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기념일왕의 요구로부터 어린 시종들을 지키려다, 그 아이들과 함께 불에 탔습니다.
- 5일성 보니파시오기념일이교도가 신성하게 여기던 참나무를 도끼로 찍어 넘어뜨렸습니다.
- 6일성 노르베르토선택기념일말을 타고 가다 벼락을 맞고 떨어진 뒤로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 9일성 에프렘선택기념일교리를 노래로 지어 가르쳤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성령의 하프」라고 불렀습니다.
- 11일성 바르나바 사도기념일아무도 바오로를 믿어 주지 않을 때, 그가 데리고 가서 사도들 앞에 세웠습니다.
- 13일성 파도바의 안토니오기념일순교하러 갔다가 병들어 돌아왔고, 우연히 맡은 강론 하나로 삶이 바뀌었습니다.
- 19일성 로무알도선택기념일아버지가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고, 그 죄를 대신 갚겠다며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 21일성 알로이시오 곤자가기념일후작 자리를 동생에게 넘기고 예수회에 들어갔고, 스물셋에 전염병 환자를 업다 죽었습니다.
- 22일성 요한 피셔선택기념일영국의 모든 주교가 왕의 편에 섰을 때, 그 혼자 서지 않았습니다.
- 22일성 토마스 모어선택기념일「임금의 좋은 신하였지만, 하느님의 신하가 먼저입니다.」
- 27일성 알렉산드리아의 치릴로선택기념일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그 말을 지켜 낸 사람입니다.
- 28일성 이레네오기념일「하느님의 영광은 살아 있는 사람이다」라고 쓴 사람입니다.
- 29일성 베드로 사도대축일세 번 모른다고 했던 사람에게, 예수님은 세 번 「내 양을 돌보아라」고 하셨습니다.
- 29일성 바오로 사도대축일그리스도인을 잡으러 가던 길에서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