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orum · 성인
7월의 성인
7월에 축일을 지내는 20분입니다.
- 3일성 토마스 사도축일「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 복음서에서 예수님을 하느님이라 부른 첫 고백입니다.
- 4일성녀 포르투갈의 엘리사벳선택기념일남편과 아들이 군대를 몰고 마주 섰을 때, 노새를 타고 두 진영 사이로 들어갔습니다.
- 5일성 안토니오 마리아 즈카르야선택기념일몸이 병든 사람을 고치다가, 마음이 병든 사람을 고치는 쪽으로 옮겼습니다.
- 6일성녀 마리아 고레티선택기념일죽어 가면서 자기를 찌른 사람을 용서했고, 그 사람이 회개해 시성식에 왔습니다.
- 9일성 아우구스티노 자오룽과 동료 순교자들선택기념일죄수를 지키던 옥졸이었는데, 자기가 지키던 선교사에게서 신앙을 배웠습니다.
- 11일성 베네딕토기념일「기도하고 일하라.」 서방 수도 생활의 뼈대를 세운 규칙을 남겼습니다.
- 13일성 헨리코선택기념일황제였지만 수도원에 들어가고 싶어 했고, 원장이 자리를 지키라고 명령했습니다.
- 14일성 가밀로 데 렐리스선택기념일노름으로 빈털터리가 된 용병이, 간호를 직업이 아니라 소명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 15일성 보나벤투라기념일토마스 아퀴나스와 같은 해에 파리에서 가르쳤고, 같은 해에 죽었습니다.
- 20일성 아폴리나리스선택기념일라벤나 성당 벽의 황금 모자이크에 그 얼굴이 남아 있습니다.
- 21일성 브린디시의 라우렌시오선택기념일여섯 나라 말을 했고, 히브리어는 랍비들이 놀랄 만큼 했습니다.
- 22일성녀 마리아 막달레나축일「마리아야」 하고 부르시는 소리에 돌아섰고, 그 소식을 사도들에게 전했습니다.
- 23일성녀 스웨덴의 비르지타선택기념일여덟 아이를 기른 뒤, 교황에게 로마로 돌아오라고 편지를 썼습니다.
- 24일성 사르벨리오 마클루프선택기념일스물세 해를 산속 은둔처에서 혼자 지냈습니다.
- 25일성 야고보 사도축일사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죽었습니다.
- 26일성 요아킴기념일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성전에서 제물을 물린 적이 있다고 전합니다.
- 26일성녀 안나기념일그림 속에서 그녀는 대개 어린 딸에게 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29일성녀 마르타기념일부엌에서 나온 사람이 「주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 30일성 베드로 크리솔로고선택기념일「황금의 말씀」이라는 별명은, 강론이 짧아서 붙었습니다.
- 31일성 로욜라의 이냐시오기념일다리에 포탄을 맞고 누워 있는 동안, 읽을 책이 성인전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