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성경에 나오는 분청소년·학생병고를 견딤가르침·교육가정·부부·형제튀르키예
바오로가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나의 성실한 아들”이라고 부른 사람입니다.
그리스인 아버지와 유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바오로는 그의 믿음을 두고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에우니케에게 있던 믿음이 그대로 내려온 것이라고 했습니다(2티모 1,5). 이름 자체가 ‘하느님을 공경한다’는 뜻입니다.
바오로는 두 번째 선교 여행 길에 그를 데리고 나섰고, 그 뒤로 그는 협력자이자 심부름꾼이자 아들이었습니다. 코린토 공동체에 문제가 생기면 그가 갔고, 바오로가 갇혀 있을 때도 그의 이름이 편지에 남았습니다. 나중에 에페소 교회를 맡았습니다.
옛 순교록은 그가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는 이들을 꾸짖다가 돌에 맞았다고 전합니다. 오늘 함께 기억하는 성 티토와 그는 어제 축일을 지낸 바오로 사도의 두 제자입니다. 스승 다음 날에 제자들을 두는 자리 배치입니다.
더 읽을 곳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굿뉴스 성인 자료
이 글은 그 자료를 비롯한 교회 문헌을 바탕으로 이 홈페이지에서 새로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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